写真/自由場
이번에는 봄에 대해서 이야기 했어요.
*꽃가루 알레르기로 인해 역을 먹고 증상을 조절하고 있다.
*봄은 벚꽃이 피고 날씨가 따뜻해지니까 좋다.그리고 새로운 일도 시작하려는 계획을 세웠다.
*벚꽃을 보며 대학생 시절을 떠올랐다. 야구 6대 대학교 대항.
*신입사원 교육으로 업무가 바쁜데 꽃가루 알레르기로 코 증상이 심했다가 친구가 좋은 약을 추천해줘서 증상이 가라앉았다.
*새로운 만남.
지금 열증하고 있는 프로그램인 '러브 캐처'에 대해서 이야기 했다.
*오랜만에 본 '쇠뜨기'를 발견한 것에 대해서 이야기했다.
추운 겨울을 견딘 후, 맞은 봄은 뭔가 좋은 일이 있을지도 모르는 느낌도 있어요.🌸
다음 달은 연휴 때문에 6월에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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