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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茶 クラ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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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차 후기

이번에는 어렸을 때 싫어하거나 좋아했지만 지금 바뀐 것에 대해서 이야기했어요.


어렸을 때와 편화지 않고 싫은 것이 많다.

날달걀이나 치즈는 먹지 못한다. 하지만 스키야키에 찍어먹는 것은 괜찮고 그라탱 위에 녹아 있는 치즈는 먹을 수 있다.


초밥은 먹을 수 있지만 연어는 먹을 수 없다. 그리고 야채가 들어 있는 것도 안 먹다.

매운 것도 먹을 수 없다.

냄새가 강하거니 물컹물컹한 식감이 있는 음식은 지금도 먹지 못한다.


바다 냄새가 나는 성게,조개류도 못 먹다.다만 김이나 미역은 먹을 수 있다.


어렸을 때 편식이 있었지만 많이 극복했다. 지금은 억지로 먹기보다 먹고 싶은 음식을 먹려고 한다. 과일도 좋아하지 않다.


초등학교 때 급식으로 나오던 탈지분유는 정말 먹을 수 없었다. 지금도 그렇다.

미역도 싫으니까 한국에서 생일 때 먹는 미역탕은 먹을 수 없다.


피가 보이는 음식은 싫다. 육회아 강회 같은 음식은 먹지 못한다. 고기도 너무 덜 익은 것보다 충분히 익혀 먹는 것을 좋아한다.

과일의 여왕이라고 불리는 두리안은 처음에 먹을 수 없지만 조금씩 먹어보면 먹을 수 있게 됐다.


할머니께서 밭에서 기르신 무로 만든 조림이 자주 식탁에 올아왔지만 간장으로 까맣게 졸리고 너무 물려서 싫어했다.

하지만 지금은 하얗게 끓인 무조림은 좋아한다.


여러 사람의 이야기를 들면서 웃고 먹으면서 재미있게 시간을 보냈어요.

정말 감사합니다.


다음에는 9월인데 [전에 샀는데 지금은 후회하고 있는 것]에 대해서 이야기해요.

더운 날이 계속 이어지고 있으니까 여러분도 몸조리 잘 하시고 다시 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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